경제 3 주체들의 관계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각 주체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각 주체들끼리의 관계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험문제에 자주 등장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고, 정답을 맞힌다고 해서 돈을 잘 번다는 뜻은 아닙니다. 경제 주체는 3개, 시장은 두 곳이 있습니다. 가계, 기업, 정부가 경제의 3 주체. 상품과 서비스가 거래되는 생산물 시장, 생산물을 만들기 위해 노동, 토지, 자본 3개의 생산요소가 거래되는 생산요소 시장이 있습니다. 이 시장을 놓고 각 주체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가계의 경제활동 가계는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생산물 시장에서 재화나 서비스를 소비합니다. 즉, 돈을 주고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수요자입니다. 그래서, 소비의 주체가 됩니다. 생산요소 시장에서는 자신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일부는 토지나 자본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대가로 돈을 받게 됩니다. 즉, 생산요소의 공급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말로 바꾸면 취직해서 회사에서 일하는 대가로 급여를 받고, 받은 급여를 가지고 여러 가지 물건을 사는 소비활동을 하게 됩니다. 기업의 경제활동 기업은 생산물 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을 공급하는 공급자 역할을 합니다. 재화나 서비스를 공급하고 대가로 '돈'을 받죠. 이 돈이 바로 기업의 이익이자 수익이 됩니다. 기업이 생산물 시장에 공급할 물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구매해야 합니다. 노동력을 공급하는 가계 인력을 고용하고, 인력에게 돈을 주게 됩니다. 즉, 기업은 생산요소 시장의 수요자이자, 생산물 시장의 공급자가 됩니다. 정부의 경제활동 정부는 생산물 시장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합니다. 이때 돈을 지불하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습니다. 이때 정부는 '세금'으로 벌어들인 돈을 사용하게 됩니다. 생...
(24.5.5) - 2023년 기준 전 세계 재생에너지 중 태양광에너지 비중이 3/4 차지 - 성장의 대부분은 아시아, EU, 미국이며 지난 10년 동안 지속되는 추세 - 근거 : Bruegel 데이터 활용 - 기준 : 2010년~2022년. 중국, EU, 미국에서 설치된 태양광발전 기가와트(GW) 기준 이 그래픽에서는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 EU, 미국에서 설치된 태양광발전(PV) 기준. 기가와트(GW), 중국의 지배적 위치 - 2022년 기준 중국의 총 설치용량 393GW, EU(205GW)의 약 2배, 미국(113GW)의 약 3배 - 2017년 이후 태양광발전 연평균 성장률: 중국 약 25%, 미국은 21%, EU 16% - 현재 전 세계 태양광 패널 공급의 80% 등 태양광 발전 부품 생산 주도 - 2022년 기준 중국의 태양광 산업 고용 276만명 (제조 약 180만명 + 건설, 운영, 유지보수 등 약 90만명). EU는 약 65만명, 미국은 약 26만명 - IEA에 따르면 2028년 까지 가동될 신재생에너지의 약 60%를 중국이 차지할 것. 기사 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whos-building-the-most-solar-energy/ [같이 볼 기사] 미국과 EU의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높은 관세 부과가 결정됐다. 기사를 보면 이외에도 '태양광 패널·풍력터빈·전동차·의료기기·주석도금 강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中, EU 전기차 고관세 대응 전략은…최종결정까지 넉달 '승부수' "감내 가능" 속 강공 대신 EU 분열 노려…확정 표결서 관세 인하 유도할 듯 美 관세폭탄 때와 확연히 다른 기류…디리스킹 등 美압박 속 우회로 EU 공들이기 유럽연합(EU)의 중국산 전기자동차에 n.news.naver.com [나중을 위한 메모] 태양광 발전 : solar photovolatic. PV 재생 (에너지) 용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