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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25의 게시물 표시

경제주체끼리의 관계 [어린이용 5분 경제만화]

 경제 3 주체들의 관계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각 주체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각 주체들끼리의 관계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험문제에 자주 등장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고, 정답을 맞힌다고 해서 돈을 잘 번다는 뜻은 아닙니다.  경제 주체는 3개, 시장은 두 곳이 있습니다. 가계, 기업, 정부가 경제의 3 주체. 상품과 서비스가 거래되는 생산물 시장, 생산물을 만들기 위해 노동, 토지, 자본 3개의 생산요소가 거래되는 생산요소 시장이 있습니다.  이 시장을 놓고 각 주체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가계의 경제활동 가계는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생산물 시장에서 재화나 서비스를 소비합니다. 즉, 돈을 주고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수요자입니다. 그래서, 소비의 주체가 됩니다.  생산요소 시장에서는 자신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일부는 토지나 자본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대가로 돈을 받게 됩니다. 즉, 생산요소의 공급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말로 바꾸면 취직해서 회사에서 일하는 대가로 급여를 받고,  받은 급여를 가지고 여러 가지 물건을 사는 소비활동을 하게 됩니다.  기업의 경제활동 기업은 생산물 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을 공급하는 공급자 역할을 합니다.  재화나 서비스를 공급하고 대가로 '돈'을 받죠. 이 돈이 바로 기업의 이익이자 수익이 됩니다.  기업이 생산물 시장에 공급할 물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구매해야 합니다.  노동력을 공급하는 가계 인력을 고용하고, 인력에게 돈을 주게 됩니다.  즉, 기업은 생산요소 시장의 수요자이자, 생산물 시장의 공급자가 됩니다.  정부의 경제활동 정부는 생산물 시장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합니다. 이때 돈을 지불하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습니다. 이때 정부는 '세금'으로 벌어들인 돈을 사용하게 됩니다.  생...

경제/경영 분야 (주간) 1위 ; "경제가 쉬워지는 습관"

순위가 주르륵 미끄러질까 봐 2위 했을 때 서둘러 올렸는데,  감사하게도 경제/경영 분야 주간 1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5,000명 이상 분들이 담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자분들과 출판사대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의 자랑글에도 어여삐 여겨 좋아요 눌러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경제를 처음 접하고, 배우려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미 경제와 투자, 돈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너무 쉽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와 학생, 후배들에게 추천해 주는 책 토리텔러의 책입니다. 

밀리의 서재 1.7만 - '세상 친절한 경제상식'

세상 친절한 경제상식 전에 1.4만 정도에 올렸던 것 같은데, 1.7만을 넘어섰습니다. 1만 까지는 1단위로 담기는 숫자가 보이지만, 1만을 넘어서면서부터 1천 단위로 바뀝니다. 쑥쑥 자라는 모습이 보이다 갑자기 멈춘 듯한 것 처럼보이지만 꾸준히 오르니  다행입니다. 세상 친절한 경제상식을 계속 찾아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트럼프 2.0 시대가 되면서 세계 경제는 또 요동치고,  2차 개정판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출판사에 조심스럽게 전달해 봐야겠네요. 미래의창 대표님, 편집자 및 마케팅 부서, 꼬박꼬박 인세 챙겨주시는 관리팀에도 감사드립니다. 좌측 이미지는 에곤쉴레의 자화상입니다. 뭔가 시크한 그러면서 아련한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도도하게 턱을 들고 굳이 책 안 사도 된다는 것처럼 말하지만, 눈망울은 속이지 못하죠. 계속 관심 가져주길 바라는 모습입니다. 

'밀리의 서재' 주간 베스트 2위 - '경제가 쉬워지는 습관'

'경제가 쉬워지는 습관' 리디북스 이후 밀리의 서재에 등록됐습니다.  출판사 대표님이 페북에서 매출이 10배가 뛰었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책이 많이 팔리면 좋겠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생계를 걸고 선택한 내 글이 출판사 대표님의 생계를 위협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큰돈을 벌어들이지는 못하더라도 손해를 끼치는 건 너무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나의 수익이 증가하는 일이니 나야 대놓고 좋아할 일이기도 합니다. 밀리의 서재에서 팔리는(담기는) 책은 종이책 한 권의 판매 수익과 같지 않습니다. 무한정 담을 수 있는 밀리의 기능상 일정 수량의 담기가 되는 경우를 한 권이 팔린 것으로 칩니다.  아무튼, 경제/경영 주간베스트 2위라니 주간 1위에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4천번 이상의 담기는 곧 넘을 듯합니다. 욕심이야 주간 베스트 1위에 5천 이상 담겼을 때 이미지를 올리고 싶었지만,  아서라. 그전에 뚝 떨어질지 모르는 일.  지금 즐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서를 담아주신 밀리의서재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담지 않은 분들. 담으세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잖아요? 공짜에요. 담으세요.  좋은습관연구소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행입니다.  좌측 이미지는 유명한 팝아트 작가 리히텐 슈타인의 '행복한 눈물' 오마쥬입니다. 눈물 흘릴 만큼 행복한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인기도서 1위 - '경제가 쉬워지는 습관'

꿈꾸는 기분 그런 기분 있죠.  되면 좋겠다 상상하던 일이 실제 벌어질 때.  마케팅의 힘으로, 유명인의 힘으로, 정치의 힘으로  그 어떤 힘으로든 1등이란 위치에 오르는 것은 남의 이야기였는데.  '인기도서' 1위에 오르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쌓였던 운이 터졌나 봅니다.   덕분입니다. 출판사 대표님의 노력,  책을 골라 준 이용자들의 선택,  책을 선별하고 올려준 리디북스의 담당자의 선구안. 꿋꿋하게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브런치의 독자분들.  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 주시고, 책으로 만들어 주시고, 구매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혼자 고생하시는 '좋은습관연구소' 이승현 대표님 감사합니다.  1위는 '리디북스 셀렉트'의 '인기도서'순위입니다. 출판사 대표님이 5등일 때 캡쳐본을 주셨죠. 감사했습니다. 연휴 근처에 들어가 보니 3등이 되었죠. 놀랐습니다. 3등에서 더 떨어지기 전에 글 올려야지라는 생각에 검색했는데 1등이 되어있네요. 기적입니다.  순서는 곧 뒤바뀔 수 있으니 얼른 캡처 뜨고, 뒤로 밀리기 전에 열심히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남 몰래 챙겨보는 책,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경제책 토리텔러의 책입니다.  책 구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