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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최대 태양광 발전 국가는?

 (24.5.5) - 2023년 기준 전 세계 재생에너지 중 태양광에너지 비중이 3/4 차지 - 성장의 대부분은 아시아, EU, 미국이며 지난 10년 동안 지속되는 추세 - 근거 : Bruegel  데이터  활용 - 기준 : 2010년~2022년. 중국, EU, 미국에서 설치된 태양광발전 기가와트(GW) 기준 이 그래픽에서는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 EU, 미국에서 설치된 태양광발전(PV) 기준. 기가와트(GW), 중국의 지배적 위치 - 2022년 기준 중국의 총 설치용량 393GW, EU(205GW)의 약 2배, 미국(113GW)의 약 3배 - 2017년 이후 태양광발전 연평균 성장률: 중국 약 25%, 미국은 21%, EU 16% - 현재 전 세계 태양광 패널 공급의 80%  등 태양광 발전 부품 생산 주도 - 2022년 기준 중국의 태양광 산업 고용 276만명 (제조 약 180만명 + 건설, 운영, 유지보수 등 약 90만명). EU는 약 65만명, 미국은 약 26만명 -  IEA에 따르면 2028년 까지 가동될 신재생에너지의 약 60%를 중국이 차지할 것. 기사 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whos-building-the-most-solar-energy/ [같이 볼 기사] 미국과 EU의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높은 관세 부과가 결정됐다. 기사를 보면 이외에도 '태양광 패널·풍력터빈·전동차·의료기기·주석도금 강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中, EU 전기차 고관세 대응 전략은…최종결정까지 넉달 '승부수' "감내 가능" 속 강공 대신 EU 분열 노려…확정 표결서 관세 인하 유도할 듯 美 관세폭탄 때와 확연히 다른 기류…디리스킹 등 美압박 속 우회로 EU 공들이기 유럽연합(EU)의 중국산 전기자동차에 n.news.naver.com   [나중을 위한 메모] 태양광 발전 : solar photovolatic. PV 재생 (에너지) 용량 :...

[2024년] GDP(PPP)기준 세계 20대 경제권

 (24.12.10) Data 근거 :  2024년 10월 기준 국제 통화 기금(IMF) 1970년대 석유 파동 때 탄생한 G7 은 세계 경제의 엄친아(Cool Kids) 모임으로 출범 → 주요 글로벌 섹터를 지배하는 크고, 성숙하고, 고소득 경제권 국가들. 그러다 2000년대에 주로 '남반구(Global South) 국가들로 구성된 BRICS 등장. BRICS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경제지역(주로 "글로벌 사우스"에 속한) 국가들이 모여 세계화로 꾸준히 성장하는 경제적 힘으로 영향력을 놓고 경쟁. → 지금은 G7의 경쟁자 G7과 BRICS는 모두 G20 에 속함. G20은 세계 20대 경제권으로, 세계 경제의 70~85%를 차지(명목 GDP 또는 PPP 조정 GDP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름). 1위는 중국 2014년 이래로 중국은 PPP 적용 산출량 기준으로 세계 최대 경제국. 시장 환율 기준으로는 여전히 세계 2위 2위는 미국 이 특정 지표를 기준으로 볼 때 중국보다 약 4조 달러 뒤처져 있음. 3위 인도 PPP 기준 GDP가 명목 GDP의 약 4배로 3위 4위 러시아, 5위 일본. 지정학적 관점에서 볼 때, BRICS 국가들은 G7보다 전체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주로 인도의 엄청난 성과 때문. PPP(구매력 평가) 조정 GDP 사용이유 첫째, 한 국가의 GDP는 국가 간 가격 수준 차이를 고려한 환율을 적용해 공통 통화(국제 달러)로 환산. 이를 통해 동일한 상품과 서비스가 국가 간에 동일한 비용을 가지게 되어 실제 경제 산출량을 반영. 이 방식을 사용하는 장점은 비용이 고소득 국가보다 낮기 때문에 저소득 및 중소득 국가의 상대적 강점을 고려할 수 있다는 것. 이런 이유로 인도의 PPP 조정 GDP가 명목 GDP에 비해 훨씬 높은 이유 비판도 있음. 공통된 상품 바구니를 만들려면 모든 곳의 사람들 이 같은 유형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한다고 가정해야 하는데, 이는 항상 사실이 아님. 또한...

국가별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24.10.26) 2024년 기준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은 세계평균 29% 자료원 : U.S. Energy Information Agency 선도국가와 후발국가 100% 재생 에너지 전력망을 갖춘 국가에는 노르웨이, 아이슬란드(이른바 선진국), 에티오피아, 파라과이와 같이 덜 부유한 국가도 존재 0%. 사우디 아라비아 : 세계 최대 석유 생산국 중 하나로 놀라운 일은 아님 8%, 기술 중심 국가인 한국은 8% 에 불과 경제 대국 미국 : 세계 최대 경제국. 23% 중국 : 미국의 주요 경제 경쟁자, 31% (세계 평균 이상) 독일 : 세 번째로 큰 경제, 전력의 46% 원문 https://www.visualcapitalist.com/cp/mapped-renewable-energy-by-country-in-2022/ 재생에너지에 원전은 포함되지 않음 재생에너지의 큰 비중은 수력, 그다음이 태양광발전 우리나라 : 석탄과 천연가스가 약 50%, 그다음이 원전. (세부내역은 자료 출처에 가면 엑셀로 받을 수 있음) #재생에너지

세계 TOP2, 미국 VS 중국의 경제 사이즈

 (24.6.3) 전 세계 Top2라는 미국과 중국의 경제 규모를 비교 1) GDP : 근거. IMF의 세계 전망 ( IMF’s World Economic Outlook. 2024. 4 ) 2) 주식시장 시가총액 : 근거. S&P Global BMI 3) 외국인 직접투자 규모 : 근거. fDi Intelligence / 1990년부터 2022년까지 누적 기준 GDP 전 세계 GDP 중 미국 26.3% (1/4), 중국 16.9%. 두 나라 합산 43%. 주식시장 미국 61%, 중국 2.8% 외국인직접 투자 미국 23.7%, 중국 8.6% 원문 보기 : https://www.visualcapitalist.com/the-worlds-largest-economies-comparing-the-u-s-and-china/ [혼잣말] 미국과 중국 대단하지만 미국의 사기적인 규모는 할 말이 없다. 주식 투자를 한다면 미국주식을 안 볼 수 없는 이유 GDP에서는 중국이 꽤 많이 따라갔지만 아직 금융분야에선 차이가 크다.

(24. 1Q)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어디에 투자했을까?

 (24.5.27)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어디에 투자했을까? [기준] - 2024년 1분기 현재 버크셔 해서웨이 의 투자 포트폴리오 현황 - 시장가치는 2024. 5. 23. 현재 - 50억 달러 미만의 가치는 '기타'에 포함 1) 애플에 거의 40% (약 1,500억 달러) 배분 - 워렌 버핏은 한때 애플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언급 - 체 펀드의 지분에서 13%를 줄인 상황 (줄였음에도 약 40%) - 현재 기준으로 애플 전체 주식의 약 5% 지분을 차지 2) 왜 일본 주식? - 종합상사 인 이토츠, 마루베니, 미츠비시, 미츠이, 스미토모 등 5개에 투자 - 무엇보다 일본의 낮은 금리가 매력적 https://www.visualcapitalist.com/visualizing-berkshire-hathaways-stock-portfolio-q1-2024/ [나중을 위한 기록들] 오마하의 현인 : Oracle of Omaha. 워렌 버핏의 별명이지만, 현인이 Oracle의 번역인지는 몰랐네. Apple : 우리가 다 아는 애플. Bank of America : 미국의 대표적 상업은행. 연방은행과 관련 없음. 2008년 금융위기 때 메릴린치를 인수하면서 대형 투자은행으로 발돋움. American Express : 미국의 대표적인 종합금융사. Amex라 부르던 그 회사(및 카드). coca-cola : 그 코카콜라 Chevron : 미국의 석유기업 Oxy :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종합에너지 기업. 석유화학 + 유전 + 셰일가스 KraftHeinz : 식품 제조사. 크래프트와 하인즈의 합병으로 만들어진 회사. 대표상품으로 크래프트의 '맥앤치즈',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등 치즈류. 하인즈의 캐쳡, 마요네즈. 마니아가 많은 오레오(Oreo)도 보유 Moody's : 대표적인 신용평가 회사. 뉴스에 자주 나오는 '무디스' 그 회사. Chubb : 미국의 보험사 '처브' [혼잣말] 미...

세계 GDP Top 6(1980~2024) 점유율

  May 14, 2024 Data 출처 : All figures were sourced from the IMF’s World Economic Outlook (April 2024 edition) and are based on using current prices. 1등 미국의 체급 1980년 이후로 2024년 까지 반세기동안 가장 낮은 점유율은 21.1%. 최저 20%, 최고 1/3 이상. 현재는 약 1/4.  코로나팬데믹 이후 나머지 경제를 압도하는 분위기 2000년 부터 시작된 중국의 놀라운 성장 거울에 비추듯 2010년에 일본과 X자로 Cross.  2020년 전세계 GDP의 1/5수준이 되자 시작된 미국과의 갈등.  중국은 계속 유지할까? 아니면 일본처럼 하락할까? 일본, 2위에서 하락 일본은 버블이 한창인 1990년대 후반 17.8%를 정점으로 2024년엔 3.8%로 하락.  경기침체와 고령화로 경제가 쇠퇴했다고 하지만, 미국의 책임(플라자 합의 등)이 있을 텐데...  UE 는 점유율이 계속 낮아지는 중. 독일 경제가 힘을 못 써서일까?  인도 는 천천히 상승하고 있다. 드라마틱하게 높아질까? 기사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ranked-the-top-6-economies-by-share-of-global-gdp-1980-2024/ [혼잣말]  동일한 매체의 다른 기사 기준 우리나라는 2000~2022년에 약 12위권. 우리나라 GDP... 세계 관점에서 보면 잘 보이지도 않는다.  그 숫자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삶을 걸고 사는 중인데... 

전 세계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2000 VS 2024)

  April 18, 2024 [요약]  정부부채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대부분 국가에서 증가 + 코로나 이후 더욱 증가 작성 기준 : 2000년과 2024년(추정) 현재 선진국의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자료 출처 :  IMF의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정부부채에는 향후  이자 및 원금을 지불해야 하는 모든 부채로 구성(우리나라에선 D2로 표현) 가장 높은 증가세 : 일본 (+116 %), 싱가포르 (+86 %), 미국 (+71 %) : 세 나라 모두 안정적인 선진국이라 증가한 부채 때문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추정. 하지만, 지난주에 소개했듯 미국 정부는 연간 1조달러를 이자비용으로 지급하는 일 발생.  기사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how-debt-to-gdp-ratios-have-changed-since-2000/ [추가정보] 관련 데이터로 나온 우리나라 기사. 우리나라 정부부채는 2023년 기준 55%다. 이미, GDP의 절반 이상을 부채로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일본 보다야 낮아서 다행이긴 하지만 갑자기 늘어날 위험성은 언제나 있다. 기사에서는 2023년 확정치를 사용했고, 위의 인포그래픽에선 2024년 추정치를 활용했다.  IMF원자료를 가서 봐도 좋다. 자료가 충분히 잘 제공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정말 괜찮을까? 미국은 어찌저찌 버틸거 같지만 일본은 버틸 수 있을까?  정부부채(D2) = 국가채무(D1) +비영리 공공기관 부채) = IMF에서 활용하는 기준 국가채무(D1) = 국가재정법에 따라 국채, 차입금, 국고채무부담행위로 구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45222?sid=101

미국, 최대 원유생산국으로 (2022년 기준)

  지난 10년 동안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원유 생산국으로 자리매김.  이 인포그래픽은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데이터를 기반. 2018년에 미국이 선두에 나서다.  지난 30년 동안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가 번갈아 가며 최대 원유 생산국이 되었지만 격차는 항상 크지 않았음 - 1990년대에 사우디아라비아는 풍부한 석유 매장량으로 원유 생산을 지배.  석유 부문은 국가 GDP의 약 42%, 예산 수입의 87%, 수출 수입의 90%를 차지.  - 2000년대 러시아는 석유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생산량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능가. 러시아 석유의 대부분은 OECD 유럽으로 이동하며(60%), 약 20%가 중국으로 이동. - 2010년대에 미국에서는 국내 생산량이 증가했는데, 그중 상당 부분은 텍사스에서 노스다코타에 이르는 셰일층의 수압파쇄 또는 "파쇄"에 기인. 2018년에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최대 산유국.  2022년 전 세계 원유 생산량 중 미국 14.7%, 사우디아라비아는 13.1%, 러시아는 12.7%를 차지 세계 최대 원유 생산에도 불구, 미국은 높은 매장량을 가진 7개국 중 하나.  미국은 지하 확인 매장량 약 552억 배럴을 보유.  베네수엘라는 약 3천32억 배럴로 가장 많은 매장량, 사우디아라비아는 약 2천671억 배럴로 2위를 차지했고, 러시아는 800억 배럴로 7위를 차지. [원문]  https://www.visualcapitalist.com/visualizing-the-rise-of-the-u-s-as-top-crude-oil-producer/ [기록해 둘 내용]  2018년부터 미국이 세계 1위 원유 생산국 : 이유는 셰일오일, 셰일혁명, 수압파쇄법(hydraulic fracturing, or “fracking,”  러시아 원유의 60%는 유럽, 20%는 중국. 경제 제재로 숫...

미국 부채 이자만 연 1조 달러

미국 부채 이자 지급액 1조 달러에 도달 미국의 국가 부채 상환 비용은 높은 이자율과 기록적인 34조 달러에 달하는 부채로 2023년에 1조 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10년간 이자지급액은 팬데믹 위기 동안의 막대한 정부 지출로 두 배 이상 증가. 부채 상환액이 계속해서 급증함에 따라 의회예산처(CBO)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부채 상환 비용이 국방비 지출을 넘어섰다고 보고. 이 그래픽은 연준의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  현재 속도로 보면 미국 국가 부채는 약 100일마다 1조 달러씩 증가하고 있어 연간 약 3조 6천억 달러에 해당. 국가 부채가 급증하면서 2023년 부채 상환액은 정부의 최대 지출 중 하나인 메디케이드 지출을 초과. 미국은 작년에 이자 비용으로 하루  평균 20억 달러 이상 지출. 더욱이,  미국 정부는 향후 10년 동안 이자 지불에만 12조 4천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미국인 1인당 평균 약 37,100달러. 더욱 심각한 것은 미국의 회계연도 2024년 상반기 동안 1조 1천억 달러에 달하는 가파른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 이는 국방비 지출이 310억 달러 증가하고 부채 상환 비용이 43% 증가하면서 가속화.  또한 지난해 지역 금융위기로 인해 연방예금보험공사(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에 대한 자금이 300억 달러 증가한 것이 적자 증가의 주요 원인. 전체적으로 CBO는 2034년까지 연방 적자 증가의 약 75%가 이자 비용으로 인해 발생할 것으로 예측. 원문보기 :  https://www.visualcapitalist.com/u-s-debt-interest-payments-reach-1-trillion/ [나중을 위한 기록] - VISUAL CAPITALIST의 콘텐츠는 반할 만큼 매력적이다. 게다가 원본을 수정하지 않는 것과 출처 링크 정도만 하면 인용해서 사용하는데 제한이 없다.  - 주말엔 눈과 머리를 흥미롭게 하는 이 콘테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