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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26의 게시물 표시

(2024) 글로벌 반도체 산업(시가총액 기준)

 (2025. 1. 6) [작성기준] 2024년 12월 30일 기준.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체의 시가총액 시각화 [데이터 출처] Companiesmarketcap.com 공개적으로 거래되는 회사만 포함 [엔비디아]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반도체 회사, 2등은 브로드컴(BROADCOM), 3등은 TSMC [미국] 2024년 12월 30일 기준, 대부분의 최첨단 반도체 칩이 실제로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지만 미국 기업은 글로벌 시가총액의 71.5%를 차지.  미국의 강점은 칩 설계, 지적 재산권(IP), 소프트웨어 도구(tool)에 대한 전문성. 이러한 분야는 가치 사슬(value chain)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 [대만] TSMC 덕분에 나라별 시가총액 기준 2등 점유율을 차지. TSMC는 세계를 선도하는 반도체 주문 제조업체입니다. 예를 들어, Apple 같은 다른 회사가 설계한 칩을 생산. TSMC는 AI, 5G, EV를 위한 최첨단 칩 제조 분야의 우위.  2024년 말 1조 달러 규모 [브로드컴 (티커: AVGO)] 12월에 뛰어난 실적 보고서를 발표하고 Apple과 최신 파트너십을 맺어 AI 칩을 생산한다고 발표하면서 2024년을 화려하게 마감. 다른 기술 거대 기업과 협력하여 맞춤형 AI 인프라를 설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27년까지 AI 관련 매출을 연간 최대 900억 달러 (현재 120억 달러 )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the-value-of-the-global-semiconductor-industry-in-one-giant-chart/?utm_source=Visual+Capitalist+Infographics+%28All%29&utm_campaign=1cf304b89c-EMAIL_CAMPAIGN_2024_01_19&utm_medium=email&utm_term=0_-79d1828bfb-47052126...

(2025) S&P500 지난 150년간의 수익률

 (2025.1.3) 데이터 소스 : TradingView . [전체요약] - 기간 : 1874년 ~ 2025(※ 2025년은 예측치) - 2024년에 23% 급등 = AI 열풍 + 기술(Tech) 부문 - 2023~2024 2년 동안 53% 상승. 1990년대 이후 가장 높은 2년간 실적 - 2025년은 신중한 평가 필 [세부 종목]  - Magnificent7 = S&P500 수익의 절반 이상을 주도 - Nvidia = 2024년에 171% 급등 - Tesla = 63% 상승 위 기업들의 자본지출(Capital Spending)은 미국 전체 에너지 부문보다 크며, 최첨단 기술 투자는 연간 평균 4,000억 달러 가량. (※  '첨단산업'에 돈이 몰리고, 투자가 되고, 주가가 오른다는...) [2025년 예측]  - 10~20% 범위의 수익률 예상 & 3년 연속 20% 이상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드문 일  1) 긍정요인 : 금리하락, 규제완화, 법인세 인하. 2000년부터 2019년까지 금리 하락과 세금 인하로 S&P 500 마진 확대의 80% 이상 촉진. 규제 완화는 중소기업 자본 지출을 뒷받침하며, 이는 경제 성장을 촉진 2) 부정요인 : (트럼프 정부가 추진하겠다는) 관세는 가격을 인상할 수 있고 인플레이션 압박은 GDP 성장과 미국 주식 시장에 역풍 가능성.  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sp-500-annual-returns-since-1874/

(2025 예상) 115조 달러규모의 세계경제

 (2024.12.19) 원자료 출처 : IMF 2025년 GDP예상치 미국 1위(30조 3천억 달러) 100년 이상 세계 최대 경제 대국 (*1차 세계대전이 1914~1918년. 이후 1925년~2025년까지 1등이란 의미) 중국 2위(19.5조 달러) 15년 연속 2위.  ※ 미국과 중국을 합치면 전 세계 GDP의 43% 이상  3~5위 독일, 일본, 인도 - 독일 (4조 9,000억 달러)은 2024년에 일본(4조 4,000억 달러)을 제치고 3위 - 인도(4조 3,000억 달러)는 2020년에 영국(3조 7,000억 달러)을 제치고 5위. 독일, 일본, 인도 세 나라 모두 2026년까지 현재의 순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인도는 2028년에 일본 및 독일을 제치고 3위가 될 것으로 예상 10위 내외 국가들 - 오스트레일리아는 스페인을 제치고 13위. 브라질은 8위에 등극할 것으로 예상 - 한국은 1.9조달러로 11위 러시아에 이은 12위 예상 2025년 예상 1) IMF는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인플레이션 하락으로 금리가 인하되면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3.2%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변수는 트럼프가 주도하는 보호무역) 2) 남아있는 지정학적 위험 - 2월이 되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3년 차.  -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은 1년이 지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 - 최근 시리아 사태  - 그리고 우리나라는??? 원문출처 : https://www.visualcapitalist.com/the-115-trillion-world-economy-in-one-chart/#google_vignette [기억해 둘 Data] 미국과 중국의 2강 체제는 당분간 유효.  미국 약 26% + 중국 약 17% = 약 43% 우리나라는 약 1.6%

구매력평가 GDP기준 세계 20위 경제권

 (24.12.10) Data 근거 : 2024년 10월 기준 국제 통화 기금(IMF) 1970년대 석유 파동 때 탄생한 G7은 세계 경제의 엄친아(Cool Kids) 모임. 즉, 주요 글로벌 섹터를 지배하는 크고, 성숙하며, 고소득 경제권의 국가들 그러다 2000년대에 주로 '남반구(Global South) 국가들로 구성된 BRICS 등장했다. BRICS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주로 "글로벌 사우스"에 속한 국가들이 모여 세계화로 경제발전을 이뤄  지금은 G7의 경쟁자 G7과 BRICS는 모두 G20 에 속함. G20은 세계 20대 경제권으로, 세계 경제의 70~85%를 차지(명목 GDP 또는 PPP 조정 GDP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름). 이 차트는 구매력 평가(PPP)에 따라 조정된 2024년 G20 회원국의 GDP. 데이터의 모든 수치는 반올림 되었으며 국제 달러 기준. 중국은  2014년 이래 PPP 조정 산출량 기준으로 세계 최대 경제국. 시장 환율 기준으로는 여전히 세계 2위. 미국은 2위 이 지표를 기준으로 볼 때 중국보다 약 4조 달러 뒤처져 있음. 인도는 PPP 기준 GDP가 명목 GDP의 약 4배로 3위, 러시아와 일본이 상위 5위. 지정학적 관점에서 볼 때, BRICS 국가들은 G7보다 전체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주로 인도의 엄청난 지원에 힘입음. 왜 PPP(구매력 평가) 조정 GDP를 사용할까? 첫째,  한 국가의 GDP는 국가 간 가격 수준 차이를 고려한 환율을 적용해 공통 통화(국제 달러)로 환산. 이를 통해 동일한 상품과 서비스가 국가 간에 동일한 비용을 가지게 되어 실제 경제 산출량을 반영. 이 방식을 사용하는 장점은 비용이 고소득 국가보다 낮기 때문에 저소득 및 중소득 국가의 상대적 강점을 고려할 수 있다는 것. 이런 이유로 인도의 PPP 조정 GDP가 명목 GDP에 비해 훨씬 높음 비판도 있음. 공통된 상품 바구니를 만들려면 모든 곳의 사람들 이 같은 유형의 상품과 서비스를...

세계 국가별 부(Wealth)의 평균값과 중간값에 따른 순위

 (2024.12.4) 눈에 띄는 국가는 미국.  평균값으로 계산할 경우 1인의 미국인이 소유한 부는 USD 56만 달러 세계 4위이지만, 중간값으로 계산할 경우 1인당 USD11.2만 달러(14위)로 뚝 떨어진다.   이유는 상당량의 부가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는 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훨씬 가난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에 반해 룩셈부르크나 덴마크는 두 가지 측정 지표에서 모두 상위권인 만큼 부의 분배가 균등할 가능성이 높다.  출처 : https://www.visualcapitalist.com/ranked-top-20-countries-by-average-vs-median-wealth/ [중간값 기준 20위에 랭크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덜 불평등하다고 봐도 될까?] 중간값과 평균값은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개념이다.  이해를 위해 극단적인 예를 들어본다. A라는 나라와 B라는 나라가 있고, 각각 5명의 국민이 있다고 하자. 양국의 총 부(GDP든 자산이든 뭐든)는 100이라고 하자. 두 나라의 평균값은 20으로 같다. 두 나라의 국민의 행복도(만족도)는 같을까? 만약,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두 나라 국민의 행복도는 같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A나라의 국민 4명은 각각 1씩, 나머지 1명이 96의 부를 가지고 있다.  B나라의 국민 5명은 각각 20씩의 부를 가지고 있다.  두 나라의 평균값은 20으로 같지만, 두 나라의 중간값은 1과 20으로 확연하게 갈린다.  이처럼 중간값은 불평등도를 체크하는 보조지표로 많이 쓰인다.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지표로는 '지니계수'가 있다. 0~1 사이의 값으로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하고, 0에 가까울수록 평등하다. 마침 오늘 기사 중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소득 5분위 가구의 평균 자산은 12억3780만원으로 1분위 1억6948만원의 7.3배를 기록했다. 지난해 6.8배에서 더 늘어난 것이다. 1년간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