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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으로 카카오 살까? 네이버 살까? (어린이용 5분 경제만화)

 (어린이용 5분 경제만화)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 기사] "너무 일찍 팔았나"…'카카오·삼전' 급등에 들뜬 개미들 "예솔이 뭐 좋아해, 게임기? 인형?" "주식이요. 삼전(삼성전자)이나 카카오요. 농담인데. 엄마가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하래요." 작년 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대 v.daum.net   "예솔이 뭐 좋아해, 게임기? 인형?" "주식이요. 삼전(삼성전자)이나 카카오요. 농담인데. 엄마가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하래요." 아이들에게 저금을 시키는 것도 어려운데 주식 투자를 시키는 것에 거부감을 가질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건, 주식을 오로지 '돈 버는 수단'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과 주식 이야기를 할 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물어보고, 이야기를 듣고 같이 판단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수익을 낼 수도 있고,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평생을 하게 될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은 '내가 왜 돈을 잃었지?'가 아닙니다. '내 생각이 무엇이었지? 그런데 그 생각이 맞았는지 틀렸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왜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생각하는 과정을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의 생각은 단순할 수도 있고, 오히려 어른보다 핵심을 잘 짚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주식 이야기를 할 땐 가능한 '이유'를 서로 이야기해 주세요. 그리고 결과 역시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잃었는지 보다, 투자를 결정했던 생각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다시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 태양광 발전 국가는?

 (24.5.5)


- 2023년 기준 전 세계 재생에너지 중 태양광에너지 비중이 3/4 차지

- 성장의 대부분은 아시아, EU, 미국이며 지난 10년 동안 지속되는 추세

- 근거 : Bruegel 데이터  활용

- 기준 : 2010년~2022년. 중국, EU, 미국에서 설치된 태양광발전 기가와트(GW) 기준

이 그래픽에서는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 EU, 미국에서 설치된 태양광발전(PV) 기준. 기가와트(GW),


중국의 지배적 위치

- 2022년 기준 중국의 총 설치용량 393GW, EU(205GW)의 약 2배, 미국(113GW)의 약 3배

- 2017년 이후 태양광발전 연평균 성장률: 중국 약 25%, 미국은 21%, EU 16%

- 현재 전 세계 태양광 패널 공급의 80%  등 태양광 발전 부품 생산 주도

- 2022년 기준 중국의 태양광 산업 고용 276만명 (제조 약 180만명 + 건설, 운영, 유지보수 등 약 90만명). EU는 약 65만명, 미국은 약 26만명

-  IEA에 따르면 2028년 까지 가동될 신재생에너지의 약 60%를 중국이 차지할 것.


기사 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whos-building-the-most-solar-energy/


[같이 볼 기사]

미국과 EU의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높은 관세 부과가 결정됐다. 기사를 보면 이외에도 '태양광 패널·풍력터빈·전동차·의료기기·주석도금 강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나중을 위한 메모]

태양광 발전 : solar photovolatic. PV

재생 (에너지) 용량 : renewable capacity

RE100 : Renewable Electricity 100%. 굳이 번역한다면 '재생에너지發 전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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