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5분 경제만화)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 기사] "너무 일찍 팔았나"…'카카오·삼전' 급등에 들뜬 개미들 "예솔이 뭐 좋아해, 게임기? 인형?" "주식이요. 삼전(삼성전자)이나 카카오요. 농담인데. 엄마가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하래요." 작년 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대 v.daum.net "예솔이 뭐 좋아해, 게임기? 인형?" "주식이요. 삼전(삼성전자)이나 카카오요. 농담인데. 엄마가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하래요." 아이들에게 저금을 시키는 것도 어려운데 주식 투자를 시키는 것에 거부감을 가질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건, 주식을 오로지 '돈 버는 수단'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과 주식 이야기를 할 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물어보고, 이야기를 듣고 같이 판단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수익을 낼 수도 있고,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평생을 하게 될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은 '내가 왜 돈을 잃었지?'가 아닙니다. '내 생각이 무엇이었지? 그런데 그 생각이 맞았는지 틀렸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왜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생각하는 과정을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의 생각은 단순할 수도 있고, 오히려 어른보다 핵심을 잘 짚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주식 이야기를 할 땐 가능한 '이유'를 서로 이야기해 주세요. 그리고 결과 역시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잃었는지 보다, 투자를 결정했던 생각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다시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청년 경제재정캠프
청년(대학생)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경제캠프
주최 / 주관 : 재정경제부 / KDI
일시 : 2026년 7~8월, 각 기수 2박 3일
장소 :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
대상 : 국내 대학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 (2001~2007년생)
인원 : 기수당 120명, 총 480명
참가비 : 무료(단, 제공하는 버스 이용 외의 교통비는 본인 부담)
이수 : 이수증 발급
강사로 나갑니다.
어떻게 알고 연락 주셨는지, 물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서울시인재개발원에서 강의한 경력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강사 소개시 특별한 설명 없이 이름만 해달라고 제가 부탁해서
정말 이름만 '토리텔러'라고 나왔습니다.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10명도 안될거 같습니다.
그래도, 제 이름보고 캠프 오는 것이 아닐테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오시니 + 무료라는데
들어볼만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료도 나름 열심히 만들었는데, 그리고 활동도 필요하다고 해서
1시간 30분 특강에 활동(게다가 조별 과제. 쉽지 않더이다..)도 만들고
나름 열심히 해봤습니다.
캠프신청하기
https://www.econcamp.re.kr/about/overview
신청하시는 분들 계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이 마감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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