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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으로 카카오 살까? 네이버 살까? (어린이용 5분 경제만화)

 (어린이용 5분 경제만화)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 기사] "너무 일찍 팔았나"…'카카오·삼전' 급등에 들뜬 개미들 "예솔이 뭐 좋아해, 게임기? 인형?" "주식이요. 삼전(삼성전자)이나 카카오요. 농담인데. 엄마가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하래요." 작년 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대 v.daum.net   "예솔이 뭐 좋아해, 게임기? 인형?" "주식이요. 삼전(삼성전자)이나 카카오요. 농담인데. 엄마가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하래요." 아이들에게 저금을 시키는 것도 어려운데 주식 투자를 시키는 것에 거부감을 가질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건, 주식을 오로지 '돈 버는 수단'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과 주식 이야기를 할 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물어보고, 이야기를 듣고 같이 판단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수익을 낼 수도 있고,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평생을 하게 될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은 '내가 왜 돈을 잃었지?'가 아닙니다. '내 생각이 무엇이었지? 그런데 그 생각이 맞았는지 틀렸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왜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생각하는 과정을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의 생각은 단순할 수도 있고, 오히려 어른보다 핵심을 잘 짚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주식 이야기를 할 땐 가능한 '이유'를 서로 이야기해 주세요. 그리고 결과 역시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잃었는지 보다, 투자를 결정했던 생각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다시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라 이름] 북유럽 국가 위치 외우기

 

사는 재미

대단한 건 없다. 소소한 재미가 있는 것이지. 최근에 책 한 권을 선물 받았다.

북유럽 5개 국가 이야기. 스웨덴에 살면서 노르웨이와,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를 여행 다닌 이야기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북유럽 국가들. 세상은 참 넓고 모르는 건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된다.

짧은 요약

스웨덴의 수도는 스톡홀름. 스톡홀름의 오래된 거리이자 출발은 '섬'이라는 것

노르웨이 수도는 오슬로. 그리고, 강제 암기 학습으로 남은 '베르겐'이란 도시, 그리고 피오르(어릴 적엔 '피요르드'로 배웠었는데...)

핀란드 수도는 헬싱키'휘바'로 알려진 나라. 알고 보면 양쪽에 껴서 꽤나 고생한 나라

덴마크 수도는 코펜하겐. 덴마크와 노르웨이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음. 그리고 레고의 나라.

아이슬란드는 지나치게 비현실적인 자연 풍광을 가진 나라.


이외에도 매우 낯선 도시 이름과 예술인들 자연의 이름 등 기억하지 못하겠고, 언제 가볼지 모르겠지만 매력적인 나라들.

바이킹도 있고, 뭉크도 있고, 산타도 있고, 오로라, 순록, 빙하, 피오르, 백야, 북유럽 디자인...


5개 나라 이름을 기억해 보자.

책 읽고 나니 뭐라도 하나 기억하고 싶어 나라 이름 외우기를 시도해봤다. 그러다 발견한 유튜브. 외국인도 헷갈렸나 보다. 그래서 나누는 나라 이름 기억하기

영어가 자신 있는 분들은 직접 들어봐도 된다.


일단 5개국의 위치부터 보면

북유럽_01.png

맨 왼쪽 덩그러니 있는 섬이 '아이슬란드'(Iceland)

세 개의 나라가 붙어 있는 '노르웨이(Norway)', '스웨덴(Sweden)', 핀란드(Finland)

유럽 대륙에서 삐죽 튀어나와서 스웨덴과 붙은 덴마크(Denmark)


문장으로 기억하기

I Never Stop Fight Dragon

북유럽_02.png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야 기억할지 몰라도, 영어도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힘들다.


위치로 기억하기

이것이 더 쉬울지 모르겠다.

북유럽_03.png

가장 북극에 가깝게 붙어 있으니 노르웨이(Norway)

가장 남쪽에 내려가 있으니 스웨덴(South)

가장 끝에 있으니 핀란드(Finish)

아이슬란드와 덴마크는 따로 외운다.


차라리...

차라리. '이니스프리(디)'라고 외우는 게 편할지도 모르겠다.

이-아이슬란드

니-노르웨이

스-스웨덴

프-핀란드

리(디)-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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