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5분 경제만화)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 기사] "너무 일찍 팔았나"…'카카오·삼전' 급등에 들뜬 개미들 "예솔이 뭐 좋아해, 게임기? 인형?" "주식이요. 삼전(삼성전자)이나 카카오요. 농담인데. 엄마가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하래요." 작년 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대 v.daum.net "예솔이 뭐 좋아해, 게임기? 인형?" "주식이요. 삼전(삼성전자)이나 카카오요. 농담인데. 엄마가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하래요." 아이들에게 저금을 시키는 것도 어려운데 주식 투자를 시키는 것에 거부감을 가질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건, 주식을 오로지 '돈 버는 수단'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과 주식 이야기를 할 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물어보고, 이야기를 듣고 같이 판단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수익을 낼 수도 있고,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평생을 하게 될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은 '내가 왜 돈을 잃었지?'가 아닙니다. '내 생각이 무엇이었지? 그런데 그 생각이 맞았는지 틀렸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왜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생각하는 과정을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의 생각은 단순할 수도 있고, 오히려 어른보다 핵심을 잘 짚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주식 이야기를 할 땐 가능한 '이유'를 서로 이야기해 주세요. 그리고 결과 역시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잃었는지 보다, 투자를 결정했던 생각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다시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원유 생산국으로 자리매김.
이 인포그래픽은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데이터를 기반.
2018년에 미국이 선두에 나서다.
지난 30년 동안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가 번갈아 가며 최대 원유 생산국이 되었지만 격차는 항상 크지 않았음
- 1990년대에 사우디아라비아는 풍부한 석유 매장량으로 원유 생산을 지배. 석유 부문은 국가 GDP의 약 42%, 예산 수입의 87%, 수출 수입의 90%를 차지.
- 2000년대 러시아는 석유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생산량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능가. 러시아 석유의 대부분은 OECD 유럽으로 이동하며(60%), 약 20%가 중국으로 이동.
- 2010년대에 미국에서는 국내 생산량이 증가했는데, 그중 상당 부분은 텍사스에서 노스다코타에 이르는 셰일층의 수압파쇄 또는 "파쇄"에 기인. 2018년에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최대 산유국.
2022년 전 세계 원유 생산량 중 미국 14.7%, 사우디아라비아는 13.1%, 러시아는 12.7%를 차지
세계 최대 원유 생산에도 불구, 미국은 높은 매장량을 가진 7개국 중 하나. 미국은 지하 확인 매장량 약 552억 배럴을 보유. 베네수엘라는 약 3천32억 배럴로 가장 많은 매장량, 사우디아라비아는 약 2천671억 배럴로 2위를 차지했고, 러시아는 800억 배럴로 7위를 차지.
[원문]
https://www.visualcapitalist.com/visualizing-the-rise-of-the-u-s-as-top-crude-oil-producer/
[기록해 둘 내용]
2018년부터 미국이 세계 1위 원유 생산국 : 이유는 셰일오일, 셰일혁명, 수압파쇄법(hydraulic fracturing, or “fracking,”
러시아 원유의 60%는 유럽, 20%는 중국. 경제 제재로 숫자는 변했겠지.
원유 매장량 1등은 베네수엘라. 2등이 사우디. 사우디는 이제 1등이 아니다.
그래서, 미국의 중동전략이 2010년(셰일 혁명)을 기점으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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