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 https://www.visualcapitalist.com/u-s-debt-interest-payments-reach-1-trillion/[나중을 위한 기록]- VISUAL CAPITALIST의 콘텐츠는 반할 만큼 매력적이다. 게다가 원본을 수정하지 않는 것과 출처 링크 정도만 하면 인용해서 사용하는데 제한이 없다. - 주말엔 눈과 머리를 흥미롭게 하는 이 콘테츠를 골라서 업로드해보려고 스스로와 합의했다. - 미국의 국가부채는 100일마다 1조 달러가 증가한다. 1년이면 약 3.6조달러. 이자만 1조달러. 핵심은 '달러'! 1달러 1,000으로 계산해도 1조달러는 천조원이고. 요즘 환율이면 1,400조원이 된다. 우리나라 GDP가 2022년 기준 약 1.6조 달러다. 우리나라 GDP의 절반 이상을 미국은 이자로만 낸다. 사이즈 참 크다. - TRILLION : 조. 세자릿수로 숫자를 끊는 서양식과 네자릿수로 숫자를 끊어 읽는 우리나라식이 교차하는 단위라 기억해 둘 만하다. 미국은 K, M, B, T 우리나라는 만, 억, 조
May 14, 2024 Data 출처 : All figures were sourced from the IMF’s World Economic Outlook (April 2024 edition) and are based on using current prices. 1등 미국의 체급 1980년 이후로 2024년 까지 반세기동안 가장 낮은 점유율은 21.1%. 최저 20%, 최고 1/3 이상. 현재는 약 1/4. 코로나팬데믹 이후 나머지 경제를 압도하는 분위기 2000년 부터 시작된 중국의 놀라운 성장 거울에 비추듯 2010년에 일본과 X자로 Cross. 2020년 전세계 GDP의 1/5수준이 되자 시작된 미국과의 갈등. 중국은 계속 유지할까? 아니면 일본처럼 하락할까? 일본, 2위에서 하락 일본은 버블이 한창인 1990년대 후반 17.8%를 정점으로 2024년엔 3.8%로 하락. 경기침체와 고령화로 경제가 쇠퇴했다고 하지만, 미국의 책임(플라자 합의 등)이 있을 텐데... UE 는 점유율이 계속 낮아지는 중. 독일 경제가 힘을 못 써서일까? 인도 는 천천히 상승하고 있다. 드라마틱하게 높아질까? 기사원문 : https://www.visualcapitalist.com/ranked-the-top-6-economies-by-share-of-global-gdp-1980-2024/ [혼잣말] 동일한 매체의 다른 기사 기준 우리나라는 2000~2022년에 약 12위권. 우리나라 GDP... 세계 관점에서 보면 잘 보이지도 않는다. 그 숫자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삶을 걸고 사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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